2019-03-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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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에서 가장 신선한 크림은, 눈 앞에서 만들어 드리는거에요" 



시카 크림을 한창 연구 개발 할 때가 생각나네요.


18년 11월, 미국 뉴저지에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게 막 돌아왔을 온 후,

12월에 개최 될 coex start-up boxing day를 준비하고 있던 때였죠.





행사를 기획하면서 어떤 행사가 찾아와 주시는 분들에게 가장 유의미할까 고민했어요.


여러 일들이 많다보니 기존에 예고 드렸던 크림 출시가 늦어졌고,

많은 분들이 크림을 사용 해 보고싶다고 문의 하셨거든요.


당시에는 당장 온라인 판매를 진행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coex 행사장에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직접 만들어드리기로 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고, 실제로 크림을 눈 앞에서 만들어드리니

생각한 것 보다 훨씬 기뻐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시카 크림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 할 수는 없어요.


오히려 여성들의 경우 다양한 화장품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것은 욕심이라고 판단했습니다.


하나에 모든 것을 집어넣기 보다,

다른 화장품과 함께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을 만들기로 했어요.





심플한 성분들, 필요한 성분들로만 채워

쫀쫀하지만 가볍고 부드럽게 만들었어요.


피부가 많이 건조하신 분들에게는 조금 유분기가 부족하게 느껴지실거에요.






create something grrreat.

babycosmetic.